매일신문

모기지론 기준금리 인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택금융공사는 14일부터 모기지론의 기준금리를 현행 연 6.45%에서 연 6.20%로 0.25%P 인하한다.

주택금융공사 모기지론 이용자가 근저당권 설정비를 부담할 경우 0.1%P, 대출금액의 0.5%를 선납하는 이자율 할인옵션을 선택할 경우 0.1%P가 추가 할인되기 때문에 두 가지를 모두 선택할 때는 0.2%P가 더 낮아져 최저 대출금리는 6.00% 수준이다.

게다가 소득공제 대상자는 약 1% 이상 금리가 더 인하되기 때문에 주택금융공사 모기지론 이용자가 부담하는 최저 실제 금리는 5%인 셈이다.

이번 금리인하에 따라 주택금융공사의 모기지론 1억원을 20년 만기 조건으로 거치기간없이 이용할 경우 연간 17만5천392원이 경감된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