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멜 깁슨, 어린이 치료에 1천만달러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의 영화배우 겸 감독인 멜 깁슨이 외국에서온 난치병 어린이들의 치료를 위해 로스앤젤레스의 병원 두 곳에 1천만달러를 기부했다고 12일 병원 관리들이 발표했다.

기부금은 절반으로 나눠져 각각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학(UCLA)의 마텔 어린이 병원과 시더스-시나이 병원에 분배되며 자국에서는 의료진이나 치료비가 부족해 치료를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비로 쓰인다고 UCLA측이 밝혔다.

이 단체의 설립자인 크리스 엠블턴은 "지난 몇 년 동안 깁슨 가족은 전세계의병들고 다친 어린이들을 돕는 우리의 활동에 남모르게 재정 후원을 했을 뿐 아니라시간을 내서 마음으로도 지원해 왔다"고 밝혔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