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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튼 존, 마돈나에 관한 험담 사과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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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가수 엘튼 존은 미국 가수 마돈나에게 험담을 했지만 이에 대해 사과하지 않았다.

엘튼 존은 최근 마돈나는 "비디오 시대의 연예인"이라며 마돈나가 실제 공연을한다고 하고 노래를 직접 부르지 않고 입만 움직인 행동을 비난한 바 있다.

엘튼 존은 19일 공연을 하는 라스베이거스에서 텔레비전 뉴질랜드와 회견하고 " 마돈나가 대단한 연예인이기 때문에 그의 기분을 나쁘게 만든데 유감을 나타낸다"고말했다.

그러나 "그는 비디오 시대의 주요 연예인이고 U2나 스프링스틴이나 프린스 또는스팅과 같은 그런 종류의 연예인은 아니다"고 사족을 붙였다.

엘튼 존은 이달초 Q 음악잡지가 주는 작사자상을 받으면서 마돈나가 최우수 실황공연상 후보자로 지명됐다는 소식을 듣고 공개적으로 마돈나를 공격했다.

엘튼 존은 금기시되는 네글자 단어도 사용하며 마돈나를 비판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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