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줄리아니 前뉴욕시장 금융인 변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암으로 투병하는 과정에서 9·11 테러를 맞아 불굴의 의지로 구호작업을 진두지휘해 미국의 국민적 영웅으로 떠오른 루돌프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이 투자은행을 인수해 금융인으로 변신했다.

줄리아니 전 시장이 설립한 컨설팅 업체 줄리아니 파트너스사는 회계업체 언스트 앤드 영의 투자은행 사업부문인 언스트 앤드 영 코포레이트 파이낸스(EYCF) 를 인수해 새 사업체 줄리아니 캐피털 어드바이저스를 설립한다고 1일 발표했다.

9·11 이후 구호작업에 헌신적으로 매진해 '미국의 시장'이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국민적 지지를 얻고 있는 줄리아니 전 시장은 2006년 상원의원 선거에서 힐러리 클린턴 현 의원을 대적할 후보로, 심지어 2008년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