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하철 승강장에 야광 유도타일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하철공사는 6일 '1호선 30개역 전 승강장에 화재 및 비상사태시 피난을 유도하는 야광타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야광타일의 정식명칭은 '축광(蓄光) 유도타일'이며 지난해 12월 중앙로역에 시범 설치된 후 1년 만에 총 공사비 12억5천여만원을 들여 전 역에 걸쳐 확대 설치된 것.

타일은 기존 장애인 유도블록 표면에 축광형 안료로 특수제작한 화살표 방향의 야광타일을 집어넣어 역내 전등이 꺼졌을 때 자체적으로 빛을 내 피난방향(승강장→계단→대합실→외부출구)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사진·이상철기자 find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