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르 알렉세예프 러시아 외무차관과 알렉산더 버쉬보우 주 러시아 미국대사는 21일 북핵문제 해법 마련을 위해 6자 회담이 조속히 재개돼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알렉세예프 차관과 버쉬보우 대사는 이날 회동 후 발표한 성명에서 한반도 핵문제를 둘러싼 상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한반도에서의 핵무기 출현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러시아측은 또 6자 회담 당사국들간에 생산적이고 탄력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성명은 덧붙였다.
(모스크바신화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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