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30일의 국회의원,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지난달 31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선거전의 막이 올랐다.
경북은 경산·영덕·청도의 기초단체장(영천은 미확정)과 경북도의원 1명(영덕군 제1선거구)의 보궐선거와 군의원 1명(청송군 현서면)의 재선거가 있으며, 대구는 재·보궐선거가 없다.
3일 오전 현재 예비후보 등록은 경산시장 보선에서 김종학 전 국회의원(63) 등 3명, 영덕군수 보선은 김수광(63) 전 경북도의회 의장 등 2명이다. 또 경북도의원 보선에는 김관태(45) 한나라당 경북도당 홍보부위원장 등 2명이 등록했으며 청송군 현서면 군의원 재선거에는 최병대(43·농업)씨가 등록했다.
청도군수 보선은 현재 예비후보 등록자가 없다. 최윤채·김진만·정창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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