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과 윤광웅 국방부 장관은 최근 국방부와 민·군 겸용 기술개발과 정보화 부문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과장급 인사교류를 추진키로 했다고 정통부가 12일 밝혔다.
정통부와 국방부는 곧 실무협의를 거쳐 이르면 다음달중으로 상호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계획이라고 정통부는 설명했다.
양 부처는 첨단 로봇과 이동통신기술 및 정보보호, 전자태그(RFID)를 이용한 탄약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협력위원회 구성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강구해나가기로 했다.
앞서 정통부는 문화관광부와도 디지털 콘텐츠 부문에서 상호 협력키로 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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