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열린우리 장영달 의원, 당 의장 경선출마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 장영달(張永達·4선) 의원이 원내대표 경선(28일)에 출마하지 않는 대신 오는 4월2일 전당대회에서 당 의장 선거에 출마키로 했다.

재야파인 장 의원의 불출마로 원내대표 경선은 당권파인 정세균(丁世均) 의원과 중도·보수파인 안영근(安泳根) 의원 간 싸움으로 좁혀지게 됐다.

장 의원은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이 처한 위기와 노선 등 당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원내대표 경선보다는 전당대회를 통해 본질적이고 광범위하게 실현될 수 있다"며 의장 경선에 나설 뜻을 밝혔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