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실 교섭 촉구 집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지역환경관리노조

경산지역환경관리노동조합과 민주노총 경산청도지구협의회는 18일 오전 경산시청 앞에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인 웰빙환경(주)의 성실 교섭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서 이들은 △조합원 정년을 '연령 규정 없이 건강 악화 등에 따라 수행할 수 없을 때'로 하고 △인력배치 및 작업구역을 노조와 협의를 통해 할 것 △임금 14% 인상, 상여금 259% 지급 등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웰빙환경 측은 "조합원의 정년은 60세로 하고 60세 이후는 노사 협의를 통해 결정할 수 있으나 인력배치 및 작업 구역 지정 등은 양보할 수 없다"고 밝혔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