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1시쯤 대구시 공무원 100여 명이 시청 시장실 앞에서 이달 말 단행되는 승진 인사의 부당성을 지적하며 20여 분간 시위를 벌였다.
대구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성철)은 이날 시위에서 "4급 서기관 승진 대상자에 고시 출신이 절반(2명)을 차지했고 특정 공무원을 또다시 해외주재관으로 선발하는 등 대구시의 인사정책이 잘못됐다"며 즉각적인 시정을 요구했다.
조해녕 시장은 이날 서울에 출장중이어서 자리에 없었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