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미국프로야구 LA 다저스의 주전 1루수 활약이 기대되는 한국인 빅리거 타자 최희섭(26)이 올 시즌 예상 라인업에 포함된 소속팀 8명의 타자 중 공격 공헌도가 3번째로 높을 것으로 전망됐다.
최희섭은 미국 스포츠전문 주간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5일(한국시간) 지난해 타율과 출루율, 장타율을 바탕으로 산출한 대체선수 공격기여도(VORP) 점수에서 29.2점을 기록, 우익수 J.D 드루(44.5점)와 2루수 제프 켄트(38.7점)에 이어 3위로 평가받았다.
이는 중견수 밀턴 브래들리(27.1점)와 좌익수 제이슨 웰스(17.2점), 포수 폴 로두카(10.4점)를 앞선 좋은 것이며 유격수 세자르 이츠리스가 야수 중 가장 낮은 9.5점을 받았다.
SI는 그러나 지난해 34.7점과 89.1점을 각각 받았던 그린과 3루수 아드리안 벨트레의 이적으로 다저스의 공격력 약화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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