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난해 '군내 자살' 월평균 5.5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이등병 사망사건'으로 군내 자살문제에 대한 사회적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월 평균 5.5명의 장병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국방부 집계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군내에서 자살한 장병은 모두 66명으로 확인됐다.

육군의 경우 지난해 53명(월 평균 4.4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이 가운데 가정환경 등 개인적인 이유로 자살한 경우가 45건, 선임병 횡포를 비롯한 부대 부적응 등으로 인한 경우는 8건으로 집계됐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