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투사 장병 전투복에 '태극기 문양' 부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2×5.5㎝ 크기…비용은 주한미군 측이 부담

주한미군에 배속돼 미군 군복을 입고 복무 중인 한국군(KATUSA·카투사) 장병들의 전투복에 태극기 문양이 부착된다.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단장 김덕곤 대령)은 지난달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이달 16일부터 카투사 장병들의 군복 우측 소매에 가로 8.2Cm, 세로 5.5Cm 크기의 태극기 문양를 부착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군 육군 직할부대인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 관계자는"주한미군에 배속된 한국군 카투사 장병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육본과 주한 미8군 측에 건의해 이같이 시행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4천여 명의 카투사(부사관 및 병사) 전 장병들에게 태극기를 부착하는 데 드는 비용은 주한미군 측이 부담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