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인학교' 학생들 자이툰부대에 위문편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의 미국인 학생들이 이라크 아르빌에 파병된 자이툰부대원들에게 위문편지를 보내기로 했다고 21일 미군 측이 밝혔다.

'대구 미국인학교' 학생들은 지난달부터 자이툰부대원들에게 보낼 위문편지를 쓰기 시작, 최근까지 430통을 완성했다.

주한미군 제19전구지원사령부 브라이언 그로브 중령은 "현재 학생들로부터 위문편지를 접수하고 있다"며 "다음달 10일쯤 자이툰부대에 우편발송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19전구지원사령부는 한미 친선 프로그램인 '좋은 친구들(Good Neighbor)'의 일환으로 자이툰부대원들에게 감사 메시지를 담은 위문편지를 보내기로 했다는 것.

그로브 중령은 "이번 위문편지가 자이툰부대원들의 사기고양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