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법인, 25일부터 주총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12월 결산법인의 금년도 정기주주총회가 25일 (주)포스코를 시작으로 열린다.

24일 증권예탁결제원 대구지원에 따르면 올해 대구·경북 12월 결산법인은 모두 87개사에 달하며 이 중 상장법인이 30개사, 코스닥등록법인이 57개사에 이른다.

이번 주총에서 한국컴퓨터지주는 분기배당제도 도입 건을 다루며 삼익LMS는 1천 원에서 500원으로 액면분할하는 건, 대호에이엘은 철강업 제조 및 판매사업 등 8개 사업 추가, 성안은 전자부품 제조사업 추가, 상신브레이크는 유통업 등 6개 사업 추가 건, 조일알미늄은 대구에서 경산으로의 본점 이전 건을 다룬다.

24일 현재 주총일자가 확정된 기업은 전체의 41% 수준인 36개사이며, 아직 주총일 공시가 확정되지 않은 기업은 3월 말까지는 주총을 끝마쳐야 한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