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봄 향기 물씬 풍기는 춘란 전시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난이 참 희한하네"

청도춘란회(회장 김용비·62)가 26·27일 이틀간 청도농협 2층 회의실에서 제2회 춘란 전시회를 마련하고 있다.

14명의 회원들이 출품한 100여 점의 각종 희귀 난이 전시되고 있는데 노란 잎사귀 끝에 붓으로 흰 물감을 칠해 놓은 듯한 '삼반중투'와 짧은 잎의 '단엽', 뱀 껍질 같아 붙여진 '사피반' 등 수많은 희귀종 난이 눈길을 끈다.

다양한 색깔의 꽃이 피는 복색화와 황금색과 자주색이 조화를 이루는 주금화, 꽃이 콩을 닮은 두화, 소나무 잎처럼 가냘픈 솔란 등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청도·정창구기자 jungc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