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참여연대(공동대표 강덕식 등 5명)는 대구시 연예협회장 서모씨의 시 보조금 횡령 사건과 관련, 5일 성명을 내고 시 보조금 지원사업에 대한 전면적인 개혁을 촉구했다.
참여연대는 성명에서 "대구시가 보조금 지원 사업에 대한 지도, 감독을 소홀히 해 시민들의 세금이 불법적으로 낭비됐다"면서 "보조사업자의 선정과 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발생한 정보에 대해 적극 공개해야 하고 시 보조금관리조례의 개정을 통해 보조금 지원 사업에 대한 전면적 개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