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주유소協 대구지회 김태복 지회장 재선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주유소협회 대구지회는 18일 대구시 수성구 수성관광호텔에서 2005년도 대의원 정기총회를 열고 김태복(대왕주유소 대표·사진) 현 지회장을 재선임하고 이현고속주유소 이무현 대표를 감사로 선출했다.

또 유사휘발유 유통을 근본적으로 차단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하고, 석유제품의 품질관리 철저 및 석유류 유통질서 확립 등에 대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