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돗토리현 의회도 '독도 의견서' 채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시마네(島根)현 의회가 '다케시마(독도의 일본식 이름)의 날' 조례안을 제정한 데 이어 돗토리(鳥取)현 의회도 23일 독도문제에 일본 정부가 적극 대처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의견서를 채택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전원일치로 가결된 의견서는 "한국과 일본 서로가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독도는 한국이 실효지배, 일본의 주권이 행사될 수 없는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면서 일본 정부가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라고 요구했다.

의견서는 또 한·일어업협정에서 설정된 잠정수역에서의 수산자원 관리와 독도주변 수역에서 일본 어선의 안전확보 등에 일본 정부가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현 의회는 이 의견서를 고이즈미 준이치로 (小泉純一郞) 일본 총리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도쿄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