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베텔스만이 공식 브랜드 'Bookscan(북스캔)' 출범 기념으로 4월 1일부터 3일까지 대구(중구 2·28기념공원 앞), 울산 대교베텔스만 매장에서 헌책 무료 교환 행사인 '헌책 업(UP) 데이'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기간 신문 광고나 인터넷 등에 실린 '북스캔 도서교환권'을 가져 오면 책 종류와 상태에 관계없이 40여 종의 새 책 중에서 한 권을 교환받을 수 있다.대교베텔스만은 매년 4월 1일을 '북스캔 데이'로 정해 해마다 헌책 무료 교환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수집된 헌책 중 상태가 괜찮은 것은 복지기관에 기증하거나 폐지로 재활용할 예정이다. 문의 1588-1949.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