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의근 지사-이희범 산자, 방폐장 경북 유치 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의근 경북도지사는 30일 이희범산업자원부 장관을 만나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처분장(방폐장)의 경북도내 유치에 대해 논의했다.

이 지사는 경북 동해안 지역 4개 시·군이 유치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지역상황을 설명하고 방폐장의 역내유치와 지역발전 연계 여부, 정부지원 등을 놓고 이 장관과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고 경북도 측은 밝혔다.

이에 대해 이 장관은 "방폐장은 타당성 있는 곳에 입지해야 하며 주민들의 수용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구 금오공대 부지를 산업 클러스터 단지 부지로 활용해 줄 것과 안동 풍산 경북 바이오산업단지가 자유무역지대로 지정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건의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