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히말라야 푸모리에서 韓원정대원 2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산 도중 실종 이틀 만인 지난 31일 시신 발견

히말라야 푸모리(7,161m)에서 우리나라 산악인 2명이 하산 도중 실종됐다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1일 외교통상부와 부산산악연맹 등에 따르면 부산산악연맹소속 히말라야 푸모리원정대 7명 중 정상균(50·부산시 초량4동)씨와 김도영(32·부산시 온천3동)씨가 지난달 29일 정상등정에 성공한 뒤 하산하던 중 실종됐다가 지난 31일 나머지 대원들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정확한 실종경위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