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수환 추기경 기자회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수환 추기경은"큰 별을, 큰 빛을 잃은 애석함을 느낀다"며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선종을 애도했다.

김수환 추기경은 3일 서울 혜화동 가톨릭대학 성신교정 본관에서 교황 서거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고 "요한 바오로 2세께서는 인간을 사랑하셨고, 전세계 모든 이를 사랑으로 품는 그런 분이셨다"며"그 분은 재임 기간에 인간의 존엄과 자유, 사회 정의, 그리고 세계 평화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쳐서 헌신하신 분"이라고 평가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