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보현·조아라 전국꿈나무 육상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보현(대곡중)과 조아라(서남중)가 제7회 전국꿈나무선수선발육상경기대회 남녀중등부 2년부 100m에서 우승했다

김보현은 10일 강원도 횡성종합운동장 트랙에서 열린 대회 남중 2년부 100m 결승에서 11초63의 기록으로 1위로 골인했다.

조아라는 여중부 100m 결승에서 12초66으로 우승했다.

심민정(예천여중)은 여중 2년부 800m(2분19초56)와 1,500m(4분49초77)에서 우승, 2관왕에 올랐다.

이지선(영천 산동중)은 여중 2년부 200m(26초45), 신진식(경북체중)과 김재민(의성중)은 남중 2년부 멀리뛰기(6m00)와 원반던지기(47m86)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