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오징어는 안 잡히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해상에서 오징어잡이에 나선 한 어부가 채낚기 물레를 돌리고 있지만 오징어는 잡히지 않고 눈치 없는 갈매기만 주위를 맴돌고 있다. 최근 20년째 묶여 있는 고래 포획을 허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징어를 좋아하는 돌고래떼가 자주 나타나 오징어잡이에 어려움이 많다"고 어부들은 말한다.

박노익기자 noik@imaei.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