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 재·보선 후보등록 첫날인 15일 대구·경북지역의 11개 선거구에서 모두 27명이 등록, 평균 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경쟁이 가장 치열한 곳은 영덕 도의원(제 2선거구)과 청송(현서면)·영덕(남정면) 군의원 선거로 각각 4명씩 등록, 4대 1이었다. 반면 영천시장과 경산시 도의원(제 1선거구) ,영덕군 도의원(제 2선거구) 선거에는 모두 1명만 등록했다.
또 영천 국회의원 ,청도 군수, 대구 수성구(제 4선거구) 시의원 선거에는 2명씩, 경산시장과 영덕군수 선거에는 3명씩 등록했다.
한편 전국 6개 국회의원 재선거에는 이날 오후 4시30분 현재 모두 20명이 등록, 3.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이번 재·보선의 후보등록은 16일까지이며, 투표는 오는 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총선 등 전국단위 선거때보다 투표시간이 2시간 연장된다.
서봉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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