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靑 "정치인 5.15석탄일 사면복권 어렵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국민통합과 화해 차원에서 5·15 석가탄신일에 일부 인사에 대한 사면복권을 단행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 중이나 과거 불법대선자금에 연루된 여야 정치인들은 사면복권 대상에서 일단 배제된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이에 따라 불법대선자금 사건과 관련해 사면대상으로 거론돼온 정대철(鄭大哲), 이상수(李相洙), 이재정(李在禎), 신상우(辛相佑) 전 의원과 대통령 측근인 안희정( 安熙正)씨 등 여권 인사와 서청원(徐淸源), 김영일(金榮馹), 최돈웅(崔燉雄), 신경식(辛卿植), 박상규(朴尙奎), 박명환(朴明煥) 전 의원과 서정우(徐廷友) 변호사, 김종필(金鍾泌) 전 자민련 총재 등 야권인사들에 대한 사면복권은 오는 8·15 광복절로 넘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