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서씨 문중 소장품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서씨 문중대표인 서중일(67'단산면 사천리)씨는 29일 문중 책실에 보관돼온 목판류 288장과 현판류 13장 등 총 301점을 영주시에 기탁했다.

목판류는 눌헌문집(눌헌 서성구의 유고문집), 오산문집(오산 서창제의 문집), 달성서씨 세보 등으로 조선후기에 판각된 것으로 추정되며, 규격은 15~20cm, 10행 20자 내향사판화문흑어미(內向四瓣花紋黑魚尾) 형식을 갖추고 있고 현판류는 등서루, 시시당 등 현판과 시판으로 제작 연대는 조선 중기에서 후기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시는 기탁 된 목판과 현판을 소수박물관에 전시할 계획이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