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서씨 문중대표인 서중일(67'단산면 사천리)씨는 29일 문중 책실에 보관돼온 목판류 288장과 현판류 13장 등 총 301점을 영주시에 기탁했다.
목판류는 눌헌문집(눌헌 서성구의 유고문집), 오산문집(오산 서창제의 문집), 달성서씨 세보 등으로 조선후기에 판각된 것으로 추정되며, 규격은 15~20cm, 10행 20자 내향사판화문흑어미(內向四瓣花紋黑魚尾) 형식을 갖추고 있고 현판류는 등서루, 시시당 등 현판과 시판으로 제작 연대는 조선 중기에서 후기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시는 기탁 된 목판과 현판을 소수박물관에 전시할 계획이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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