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문석씨 내년 5월까지 인터폴 수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청은 검찰의 요청에 따라 유전의혹 사건 연루 혐의를 받고 있는 허문석(71·인도네시아 체류)씨에 대해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다고 25일 밝혔다.

또 인터폴 홈페이지에 허씨에 대한 수배사실을 공개할 것을 요청하고 인도네시아 경찰에도 소재확인 요청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허씨는 체포영장 만료시한인 2006년 5월22일까지 인터폴 수배를 받게됐다.

적색수배는 체포영장이 발부된 피의자 등 중요 도피사범에 대한 인터폴 수배조치로, 각국 공항과 항만을 통과할 때마다 출입국 사실이 확인돼 이동에 제한을 받게되고 소재가 확인되면 강제 출국된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해 전력과 용수 인프라가 충분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
노동계와 경영계는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각각 1만1천900원과 1만360원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혔으나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하고, 추가 수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FIFA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으며...
서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이 중부와 동부 유럽 및 미국으로 확산되며, 크로아티아, 헝가리, 알바니아, 폴란드에서 38도를 넘는 고온이 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