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관문시장에 64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완공돼 내달부터 운영된다. 남구청은 사업비 21억 원을 들여 관문시장내 1천680㎡ 부지에 64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 24시간 유료로 운영하고 시장 이용고객은 주차요금의 50%를 감면해 주기로 했다.
남구청 관계자는 "공영주자창 운영으로 시장 주변 주차난 해소 및 가로환경이 나아질 것"이라며 "재래시장의 공영주차장 확대 조성을 통해 재래시장 활성화와 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혼잡과 주차난 해소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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