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관문시장에 64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완공돼 내달부터 운영된다. 남구청은 사업비 21억 원을 들여 관문시장내 1천680㎡ 부지에 64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 24시간 유료로 운영하고 시장 이용고객은 주차요금의 50%를 감면해 주기로 했다.
남구청 관계자는 "공영주자창 운영으로 시장 주변 주차난 해소 및 가로환경이 나아질 것"이라며 "재래시장의 공영주차장 확대 조성을 통해 재래시장 활성화와 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혼잡과 주차난 해소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李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해결해 달라"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국회의원 보좌진 목덜미 잡은 경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