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투수 김효남 신인 1차 지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은 투수 김효남(22·건국대4)을 2006년도 신인 1차 지명 선수으로 결정했다.

183cm, 87kg의 김효남은 최고 구속 145km의 우완 정통파 투수로 간결한 투구폼에다 안정된 피칭을 하는 공격형 투수로 평가받고 있다.

경주중·고를 졸업한 김효남은 대학 4년 동안 주로 마무리로 활약했고 33경기에 출전, 2승3패 방어율 1.97의 성적을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