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30 보선 금품 제공 영천시장 후보자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은 1일 지난 4'30 보궐선거에서 선거구민에게 금품 및 향응을 제공한 혐의로 영천시장 후보자 조모(69)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1월까지 영천지역 10개 읍'면을 돌면서 13차례에 걸쳐 '독도수호 및 경북'대구 통합 세미나' 명목으로 주민 1천660명을 초청, 식사비조로 1인당 1만~2만 원의 금품을 제공하는 등 모두 1천900만 원을 기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