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대구지방보훈청 주관, 국가보훈처·대구상공회의소가 후원하는 '2005 매일보훈대상 시상식'이 17일 오후 대구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려 추헌용 대구지방보훈청장, 조환길 매일신문사장 등 인사들과 보훈가족들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이선우(상이군경부문·대구), 정윤호(유족부문·대구), 김두주(미망인부문·대구), 박찬형(특별부문·대구), 정길자(장한아내부문·대구), 최기영(상이군경부문·경북), 이병수(유족부문·경북), 박복연(미망인부문·경북), 김석충(특별부문·경북), 이상희(장한아내부문·경북)씨. 이상철기자 finder@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사설] 공론화된 부정선거 의혹, 선거 시스템 전면 개편 불가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