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대문인화의 거두 팔능거사 서병오(1862~1936)
나라 빼앗긴 울분 붓에 담은 경제인 서예가 박기돈(1873~1948)
시(詩)서(書)화(畵) 삼절 김진만(1876~1933)
무욕과 방랑벽의 '대구판 장승업' 허기석(1878~1934)
해인사 수호한 신필 임환경(1887~1984)
극예술연구회 창립한 연극인 홍해성(1893~1957)
시서화에 전각까지 능한 독립운동가 이상정(1897~1947)
'켄터키 옛집' 번역한 대구혼성합창의 창시자 박태원(1897~1927)과 한국 합창운동의 선구자 박태준(1900~1986)
이미지즘의 선구시인 이장희(1900~1929)
손기정 가슴에서 일장기 떼낸 애국 소설가 현진건(1900~1943)
문화인 사랑방을 차려 화가 이인성 키운 서동진(1900~1970)
일제에 '빼앗긴 들'을 찾으려던 열혈시인 이상화(1901~1943)
'조선복식고' 저자로 민족예술의 이론가 이여성(1901~1961)과 리얼리즘의 인민화가 이쾌대(1913~1965)
영제시조 전승한 이기릉(1901~1996)
은밀한 시어에 민족적 울분 담은 오일도(1901~1946)
억척으로 대구문화의 씨를 뿌린 백기만(1902~1969)
대구가 낳은 서화계의 대가 서동균(1903~1969)
지역에서 활동한 성악가 권태호(1903~1969)
친일 논란에 퇴색된 양악사의 큰별 현제명(1903~1960)
'근원수필' 저자이면서 미술사의 권위 김용준(1904~1967)
개성적 화풍의 외톨이 서양화가 황술조(1904~1939)
'황성옛터'를 작사한 시인, 연출가, 배우 왕평(1904~1943)
'임자없는 나룻배'의 영화감독 이규환(1904~1982)
청포도 시인 이육사(1904~1944)와 문학평론가 이원조(1909~1955)
춘향전을 무대에 올린 '아귀도'의 작가 장혁주(1905~1952년 일본귀화)
화랑입구에서 타계한 신동 서양화가 손일봉(1906~1985)
대구에서 양화 개인전 연 박명조(1906~1969)
경향파에서 구인회로 돌아선 영화인 김유영(1907~1939)
'물새 발자욱'의 순수한 영혼 윤복진(1907~1991)
향토회 창립한 서양화가 배명학(1907~1973)
불꽃처럼 살다간 '적빈'의 소설가 백신애(1908~1939)
비판적 시대정신의 시인 이설주(1908~2001)
포항을 사랑한 검은 갈매기 문인 한흑구(1909~1979)
국내 첫 누드전 연 화가 서진달(1910~1947)
자살한 무대예술가 이상춘(1910~1936)
대구가 낳은 천재화가 이인성(1912~1950)
현대시조 중흥에 이바지한 이호우(1912~1970)와 여동생 이영도(1916~1977)
'순정해협' 등 32편의 영화 남긴 감독 신경균(1912~1981)
용비어천가 해제한 귀재 김성칠(1913~1951)
경주 북천을 소재로 한 소설 '巫女圖' 작가 김동리(1913~1995)
해방후 최초의 시전문지 '竹筍'으로 대구정신 되살린 이윤수(1914~1997)
'다정도 병이런가'의 소설가 장덕조(1914~2002)
일본의 임나일본부설 제압한 세계적 석학 김석형(1915~1996)
일본 H씨상 수상한 낙동강 시인 최화국(1915~1996)
LA에서 타계한 '나그네 설움' 가수 백년설(1915~1980)
해방후 대구에서 규포시집 낸 황윤섭(1915~1951)
초창기 오페라 운동 이끈 바리톤 이점희(1915~1991)
영양이 낳은 화가 금경연(1915~1948)
불행한 시대를 그린 요절화가 김용조(1916~1943)
시대를 앞서간 경주 출신 서양화가 박지홍(1916~1991)
민요적 가락에 나그네 풍경 담은 박목월(1916~1978)
'날이 갈수록'의 시인 박훈산(1919~1985)
'승무'의 청록파 시인 조지훈(1920~1968)
'껍데기는 가라'던 시인 신동집(1924~2003)
한국예술가곡의 선구자 김진균(1925~1986)
일본에서 높은 평가 '온돌 야화'의 윤학준(1932~2003)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