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왜란 100일=경북도, 독도 해외홍보책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일본해의 다케시마'를 '동해의 독도'로 바르게 인식시키기 위해 외국어판 홍보책자를 만들어 독도 영토 주권의 해외 홍보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독도에 대한 정부의 통일된 현황 자료와 명칭 유래, 생태계, 역사적 자료 등을 사진과 함께 실을 예정. 영문과 불문 두 종류로 발간된다.

경북도는 이 홍보책자를 도청을 방문하는 외국인사들에게 제공하며 UN 등 해외 유관기관 및 주한 외국공관 등에 DM홍보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문의 053)950-228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