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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매틱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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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매틱스는 텔레커뮤니케이션(Telecommunication)과 인포매틱스(Informatics)의 합성어. 모바일 통신을 이용한 정보서비스의 총체적 개념이다.

'정보'와 '정보를 전달하는 네트워크'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단말기'가 존재하는 공간에서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눈에 보이는 유비쿼터스(Visible Ubiquitous)를 텔레매틱스라고 부른다.

따라서 현재는 자동차 분야에 가장 많이 도입되어 있지만 가정(유비쿼터스 홈네트워크), 물류, 사무실, 교육, 의료 등 다양한 생활환경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정보의 발생과 이용에 텔레매틱스가 응용될 수 있다.

국내외 텔레매틱스 시장 전망은 밝다.

2007년 국내의 경우 단말기 18억6천만 달러, 서비스 11억1천만 달러 등 모두 29억7천만 달러의 시장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추정되며, 해외시장은 무려 251억6천만 달러(단말기 171억8천만 달러, 서비스 79억8천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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