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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연말 도쿄증시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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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미국 뉴욕과 영국 런던 증권시장에 상장한 데 이어 11~12월에는 일본 도쿄 증시에도 상장한다.

포스코는 12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이사회를 개최, 이 같은 안건을 의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포스코는 11~12월 일본 도쿄증권거래소(TSE)에 총 발행주식의 4% 상당인 구주 350만 주어치의 해외주식예탁증서(DR·1주당 DR 4주 방식)를 발행할 계획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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