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어음부도율이 분기 기준으로 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15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의 '6월중 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 동향'에 따르면 6월중 어음 부도율은 0.33%로 5월보다 0.04%포인트 하락했으며 2/4분기 중 어음부도율도 0.33%로 2002년 2/4분기의 0.32%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대구지역의 6월중 어음부도율은 0.44%로 5월의 0.45%와 비슷한 수준을 보인 반면 경북은 0.10%로 5월의 0.20%에서 많이 하락했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