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경찰은 지난주 런던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했을 당시인 7일 오전 런던 교외 루턴 역에 함께 모여 있던 폭탄테러 용의자 4명의 보안카메라 사진을 16일 공개했다.
카메라에 잡힌 이들 4명의 테러 용의자들은 모두 큰 가방을 들고 있었으며 최소 2명은 야구 모자를 쓰고 있었다. 보안 카메라에 잡힌 4명의 테러 용의자들은 사건 당일인 7일 오전 7시 20분께 런던 북쪽 40㎞의 루턴 역에 함께 모여 있었으며 그후 런던의 킹스크로스 역으로 이동했다. 이들 4명의 모습은 8시 30분 직전에도 함께 있는 것이 보안카메라에 잡혔다.
(런던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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