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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명 문제 극복 할 동양사상

#▨동양 사상과 탈현대

동양사회사상학회 회원인 계명대 사회학과 홍승표 교수가 '동양 사상과 탈현대'란 저서를 출간했다. 이미 '깨달음의 사회학'이란 책에서 사회학과 동양 사상의 이상적 결합을 보여주었던 김 교수가 이번에는 현대문명의 문제를 극복할 대안을 동양 사상에서 찾아가는 여정을 제시했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 십수년 동안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연구해 온 '동양 사상과 탈현대'라는 주제에 대해 동일한 제목으로 내놓는 작은 결과물이며, 앞으로의 문제의식을 보여주는 이정표이기도 하다. 예문서원. 1만1천원.

창작 소설 여덟 작품 실어

▨눈물은 비명을 지르지 않는다

민현기 계명대 한문학과 교수가 '눈물은 비명을 지르지 않는다'는 소설집을 내놓았다. 이번 창작집의 특징은 지난번 '교수들의 행진'과는 달리 붓끝이 대학이 아닌 일상적인 삶에 맞춰져 있다.

표제작 외에 '누렁이는 알고 있다', '바다의 손' 등 여덟 편의 작품을 실은 이번 소설집에서 작가는 '삶이란 이렇게 남루한 것을' '왜 그렇게 사는가'라고 묻는다. 목표를 향한 치밀한 수단만이 남아 맹목과 욕망과 욕정으로 매진하는 세계에서 주인공의 눈에 비치는 세계는 모두 회색이다. 작가는 여기서 벗어나기 위해 멈추어 되돌아보라고 한다. 도서출판 사람. 1만원.

빛과 명상을 통한 교류 내용

▧?-마음의 에너지로 여는 세상

우주초광력협회 설립자로 우주 근원의 에너지 '빛'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에 순수와 행복을 되찾아 준다는 정광호씨의 '?'은 우주의 삼라만상을 창조하고 살아 움직이게 하는 생명의 근원의 에너지인 빛과 명상을 통해 교류하는 내용을 담은 책이다.

현대인의 삶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문제들을 통해 '마음'을 생각하고, 그 문제에 대한 해결과 그 해결과정을 '빛 명상'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독자들이 직접 느껴볼 수 있는 빛명상 체험 프르그램도 함께 담았다. 제일어학. 1만3천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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