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격투기협회는 23일 오후 대구수성관광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회장에 안재홍(닥터굿재활의학과 원장)씨, 부회장 전진하(m2m 대표) 안무식(청룡체육관장)씨를 각각 선임하고, 고문에 마재민(백운통상 대표)씨, 명예회장에 김재열(매일신문 논설위원)씨를 추대했다.
대구·경북 50여개 체육관이 참여하고 있는 대구격투기협회(전화 756-8955)는 이날 공식출범과 함께 격투기 발전과 저변 인구 확대를 위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펴나갈 계획이다. 선임된 이사진은 다음과 같다. 김우환(한섬콤 대표) 김완재(영남스포츠 국장) 김정식(영창비료 이사) 김택동(sk 관리팀장) 박재홍(문경 삼성안과 원장) 박종도(필립산업 대표) 서용석(한국스포츠서비스 이사) 이극로(성제국한의원장) 임종필(사업) 임채일(경산시청) 장경호(총무) 이상규(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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