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 CEO 절반 "나는 통크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절반 이상이 자신을 '통크(TONK·Two Only No Kids)족'이라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경제연구소의 경영자 대상 사이트인 SERI CEO(www.sericeo.com)가 최근 회원 407명을 대상으로 생활 방식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통크족이란 자녀가 출가한 뒤 자신들만의 삶을 즐기며, 손자들을 돌보는 것은 '내 역할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노인 부부 독립가구를 말한다. 자신이 통크족이라는 CEO가 55.8%였고, 나머지 44.2%는 '아니다'고 답했다. '부와 명예 대신 여유 있는 농촌생활을 즐기는 '더피(Duppie)족'을 꿈꾸는가'라는 질문엔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46.5%가 '그렇다'고 답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