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역 주택가와 유흥업소 밀집지역 등지에 방범용 CCTV가 설치된다.포항시는 3일 범죄 취약지역과 농·축산물 절도범 도주 예상 도로 등 10개 지역에 1억 원을 들여 다음달 중 CCTV를 설치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주민 공청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설치 예정 지역은 오천읍 용덕리 국민주택 앞, 대도동 대현문구와 대진횟집 앞, 해도2동 리치빌원룸 앞, 대잠동 668의 95번지 앞이다. 또 기계삼거리, 상원동 조흥은행 뒤와 신흥동 구 포항우체국 앞, 죽도2동 진주아파트 앞, 도호동 ABC 볼링장 맞은편 훼미리마트 앞 등에도 설치된다.
포항·박진홍기자 pjh@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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