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불금 떼먹은 여대생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는 9일 다방, 주점 등 유흥업소를 돌아다니며 취업 선불금 명목으로 8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여대생 강모(21·대구 남구)씨를 구속하고 박모(21·대구 수성구)씨를 쫓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이들은 지난 3월23일 칠곡군 석적면 남율리 김모(35)씨의 유흥주점을 찾아가 학생증을 보여주며 일할 것처럼 속인 뒤 선불금 470만 원을 받아 달아나는 등 전국 15곳의 유흥업소에서 8천2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