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이전 공공기관, "분산배치 반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로 이전하는 13개 공공기관들은 12일 간사기관인 한국도로공사 본사에서 긴급회의를 갖고 1개의 혁신도시(지구)로 13개 공공기관이 동반 이전돼야 한다는 종전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들 공공기관 부기관장급 13명이 참석한 긴급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공공기관을 2, 3개로 분산 배치하려는 경북도의 입장에 반대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한편 혁신도시 입지 선정위원회는 당초 이번주중 구성될 예정이었지만, 경북도가 추천권을 가진 10명(교수 5명·시민사회연구단체 대표 5명)을 내정한 반면, 공공기관 추천몫 10명의 인선은 늦어지고 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