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매, 전셋집만 골라 절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부경찰서는 7일 전셋집을 보러 왔다며 가정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이모(27·여·달서구 이곡동)씨와 여동생(23)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 자매는 지난 7월 중순쯤 동구 신암동 박모(29·여)씨 집에 들어가 순금목걸이 등 2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2003년 10월부터 최근까지 전세를 놓은 집만을 골라 20차례에 걸쳐 67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추가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