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매, 전셋집만 골라 절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부경찰서는 7일 전셋집을 보러 왔다며 가정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이모(27·여·달서구 이곡동)씨와 여동생(23)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 자매는 지난 7월 중순쯤 동구 신암동 박모(29·여)씨 집에 들어가 순금목걸이 등 2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2003년 10월부터 최근까지 전세를 놓은 집만을 골라 20차례에 걸쳐 67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추가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