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21일 대구시가 주최한 '2005년 지방행정혁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북구청은 지방세정업무 관련 문서관리 및 전자결재 시스템 도입, 세무업무 전 분야에 걸친 전산화를 통해 행정 효율을 높이고, 연 520만 장에 달하는 용지 및 장비유지비로 드는 3억5천만 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북구청은 10월 중 행정자치부에서 시행하는 중앙경진대회에 대구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이번 대회엔 대구시 산하 25개 기관이 참가해 26개 작품을 출품해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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