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KS 출전 26명 확정…박석민 가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가 2005한국시리즈에 출전할 26명의 선수를 각각 확정지었다. 양 팀은 나란히 11명의 투수와 2명의 포수를 명단에 올렸다. 또 삼성은 내야수 8명에 외야수 5명으로 엔트리를 구성했고 두산은 내야수 6명, 외야수 7명으로 짜여진 명단을 냈다.

투수진에서 두산은 지난 8월 당한 어깨 부상으로 플레이오프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박명환을 가세시켰다. 삼성은 배영수, 바르가스, 하리칼라 등 선발진들과 마무리 오승환 등이 이변없이 이름을 올렸다. 왼손 투수로는 전병호와 오상민 등 2명이 합류했고 컨디션 난조를 겪고 있는 임창용은 명단에 오르지 못했다.

삼성 타선에는 최근 타격감이 좋다는 평가를 듣고 있는 내야수 박석민이 새로 가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