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근수 상주시장 13시간 조사 후 귀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공연장 참사와 관련, 14일 오전 참고인 자격으로 경찰에 출두한 김근수 상주시장이 13시간 동안 조사를 마친 뒤 이날 밤 10시쯤 귀가했다.

경찰은 김 시장을 상대로 매제가 회장으로 있는 (사)국제문화진흥협회와 행사대행 계약을 맺으면서 압력 행사·이면계약 등 특혜 여부와 협회측의 경비안전계획을 제대로 감독했는지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 경찰은 또 MBC와 공연 지원계약을 하면서 행사비를 정상 집행했는지에 대해서도 조사했지만 김 시장은 특혜 등의 문제에 대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다음주 초 다시 김 시장을 불러 추가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